증기발생기는 식품가공, 식품기계, 포장기계, 제약, 생물화학공업 등 분야에 광범위하게 적용된다.업계에서는 증기발생기를 사용할 때 정규공장에서 생산한 설비를 선택하는외에 사용자, 특히 금방 착수한 사용자는 조작과정에 각별히 주의사항을 돌려야 더욱 좋은 사용효과를 거둘수 있다고 인정하고있다.일반적으로 증기발생기는 사용 중에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사항을 주의해야 한다.
1. 사용하기 전에, 사용자는 전원, 전압, 급배수, 안전밸브, 압력계, 수위계 및 가스공급관 부속품 등이 민감하고 사용하기 쉬운지 진지하게 검사하고, 오염물 배출밸브를 닫고 급수밸브를 열고, 물펌프가 끼어 죽는지 검사해야 하며, 만약 물펌프가 끼어 죽으면, 바람잎 뒷덮개를 뜯고, 모터 축을 유연한 상태로 돌리고, 안전을 확인한 후에야 작업할 수 있다.
그 후 스팀 밸브를 열고 닫을 때 스팀 물이 튀어나와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밸브 면을 앞쪽에서 멀리해야 한다.정지할 때는 먼저 증기 밸브를 닫은 다음 물 밸브를 닫아야 한다.
2. 사용자가 증기압력을 설정한후 가동/정지 버튼을 3초 동안 누르면 기계가 정상적으로 가동되고 증기상한선을 설정한후 자동적으로 전자기밸브를 열고 증기를 방출한다.
그러나, 사용자는 증기 발생기의 배출구가 전부 열려서는 안 되며, 증기 배출과 입수 균형을 유지해야만 더 잘 연속적으로 증기를 배출하고 정상적인 작업을 유지할 수 있으며, 그렇지 않으면 단번에 모두 증기를 배출하여 식품 생산 가공의 정상적인 증기 사용 효과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
3. 증기발생기는 운행과정에 사용자는 각 설비부위의 검사에 주의를 돌리고 압력과 수위를 관찰해야 한다.허락 없이 함부로 직무를 이탈하지 마시오.만약 증기발생기의 압력이 0.2MPA로 상승하고 2시간 동안 유지된후 연소를 중지하여 압력이 점차 령으로 되고 수온이 70 ℃ 좌우보다 낮으면 오염물질배출밸브를 열고 솥내의 물을 전부 방출한다.
4. 정지후 반드시 전원스위치를 끄고 압력을 가지고 0.1MPA로 낮춘후 오염물을 배출하기 시작하며 동시에 입수밸브를 닫아야 한다.24시간마다 오염물 배출을 진행하는데, 오염물 배출 방법은 오염물 배출 버튼을 누른 후 전자기 밸브가 열리는 것이다. 이때 기계 내부의 오염물 배출 스위치를 켜면 내부의 물이 흘러나와 흐를 때까지 닫을 수 있다.
5. 사용자는 증기발생기와 전기기계외피의 온도를 자주 검사하는데 주의를 돌려야 한다.증기발생기의 기계고장이나 전기기계의 발열이 60℃ 를 초과할 경우 즉시 정지하여 검사해야 한다.증기발생기가 정상적으로 운행할 때 증기압력은 규정된 작업압력을 초과해서는 안되며 매주 한번씩 안전밸브를 검사한다.
6. 증기발생기는 가능한 한 통풍과 통풍이 되는 곳에 놓아 기계가 정상적으로 운행되도록 보장한다.가능한 한 증기발생기의 배기관을 연장하여 기계가 증기에서 3~5미터 이상 멀리 떨어지게 하면 설비의 사용 수명을 크게 연장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