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과 경명, 만물이 함께 수려하여 전통문화를 적극 고양하고 미래의 새로운 로정을 열어나가기 위해서이다.최근, 거천그룹은 곤산 백로만에서 제11회 생일맞이 행사 및 4월 월간 가동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멋진 오프닝


거천 창시자 저울형 손해청은 행사 시작 축사를 발표했다.저울형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거천은 10여년간 방생활동을 개최했는데 이는"자연에 감사하고 생명을 경외한다"는 생태리념을 전달하는 동시에 거천의"부모에게 감사하고 고객에게 감사하며 동인에게 감사하는"문화핵심을 심화하기 위해서이다.그는 방생은 만물에 대한 경외와 보답일 뿐만 아니라 초심에 대한 회망과 자성이라고 강조했다.전체 동인들이"삼은"문화를 일상에 융합시켜 더욱 충만한 경외심과 응집력으로 고객을 위해 봉사하고 사회에 보답하는 과정에 기업가치관을 실천하여 전통문화의 정수가 단체전진의 정신적뉴대로 되기를 바란다.
방생 활동

학습위원이 방생 선언문을 낭독한 뒤 거천동인들은 조를 나눠 질서 있게 방생 활동을 하며 방생 실제 행동을 통해 생명에 대한 존중을 표현했다.

깨달음 공유
방생활동이 끝난후 모두들 자신의 감수를 적극 공유하였고 교류과정에 감사문화에 대한 인식과 리해를 심화시켰다.


월간 킥오프 대회
그후의 월간가동회의에서 차례대로 업무팀 영예상, 소조 기준도달상, 집단기준도달상, 생산돌파상, 월간심사적분상 등 여러가지 상을 수여하여 모두의 과거성적을 표창하고 긍정함과 아울러 모두가 새로운 목표를 향해 스퍼트하는 열정을 불러일으켰다.



활동 요약


활동의 마지막에 저울형저울누나는 차례대로 총화를 하고 활동에서 응집된 책임감을 사업동력으로 전환시키는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모두가 단결협력하고 미래의 도전에 직면하여 기업의 미래발전에 강력한 동력을 주입할것을 호소했다.
END
이번 활동은 공익활동과 단체건설을 결합시키는데 목적을 두고있으며 생명을 존중하고 책임을 리행하는 리념을 전달하였을뿐만아니라 영예의 수여를 통해 단체의 응집력을 증강시켜 거천의 미래발전을 위해 새로운 장을 열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