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현들이 힘을 모으다.
농촌 진흥에 힘을 보태다.
사랑의 꽃이 만발하다
"따뜻한 사랑이 희망의 빛을 밝히고, 영화의 진심이 내일의 아침 햇살을 받친다!"춥고 해빛의 희망으로 가득찬 이 계절에 강소성 곤산시에서 온 사랑이 넘치는 선물이 예정대로 복건성 수녕현 서계중심소학교에 보내졌다. 이는 수녕현현 대표 손해청이 서계중심소학교를 위해 기증한 50대의 컴퓨터설비가 일전에 이미 전부 사용에 들어갔다.손 사장의 이 선행은 마치 따뜻한 흐름처럼 교정의 구석구석을 흐르고 있다.

손해청은 서계진 무계촌 평촌사람이다. 이 80후의 애심기업가는 수녕현 제19기 인민대표대회 대표, 상해시 수녕상회 상무부회장, 소주시 복건상회 부회장, 지조단 창시자, 서계상회 명예회장, 절강거천지능전자유한회사 리사장이다.

알아본데 따르면 손대표는 지난해 12월말에 고향으로 돌아가 개현인대회 소조토론회에서 서계소학교 학생들이 아직도 아주 낡은 컴퓨터를 사용하고있음을 알게 되였다. 현장에서 손총은 주동적으로 기증하고 즉시 배치하겠다고 표시했다. 이번에 애심으로 기증한 컴퓨터는 학교에 귀중한 교육자원을 제공하여 아이들이 지식의 바다를 더욱 깊이있게 탐구하도록 조력했으며 학교정보화교수설비의 로화 및 부족한 문제를 확실하게 해결하고 학교교육의 질을 제고시켰다.

이전에 이 기업가는 이미 이 학교를 위해 기능이 구전한 서예실을 기증하였는데 그의 번마다 선행은 교육사업에 대한 사랑과 지지로서 고향의 교육사업에 더욱 보탬이 되였다.농촌교육사업에 대한 애심기업의 관심과 지지에 감사를 드린다.
민영기업가로서 손해청의 사업은 천두만서이지만 그는 인민대표대회 대표의 신분을 매우 소중히 여기고 인민대표대회가 조직한 제반 활동에 적극 참가하였다. 지난해 4월에 학교를 방문하는 과정에 우리 현 중소학교의"키와 몸무게저울"에 수요가 존재한다는것을 알게 되였다. 마침 그는 이 방면의 자원이 있기에 아낌없이 주머니를 털어 기부하였고 또 늘 빈곤호, 독신로인 등을 위문하는데 참여하였는데 2021년부터 손해청은 이미 수십만원의 기초시설과 빈곤시설 건설을 지원하였다.
소재는 채계영이 심사를 제공한다: 엽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