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증기발생기는 공업생산에서 비교적 보편적으로 응용되는 설비의 하나로서 많은 용수문제는 모두 그에 의해 해결된다. 가스증기발생기가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작업상태를 유지할수 있도록 보장하기 위하여 증기발생기에 대한 정확한 보수는 기본적인 요구이다.만약 가스증기발생기가 지난날 이미 오래동안 정지되였다면 어떻게 정상으로 회복시킬것인가?
먼저 가스증기발생기를 세척한다.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은 이상 가스증기발생기는 안에서 밖으로 먼지가 많이 쌓여 있어 깨끗이 세척한 후에야 사용할 수 있다.
가스증기발생기는 세척이 끝나면 뜨거운 바람으로 건조해야 하지만 난로벽과 다른 부품을 동시에 가열해서는 안 돼 나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정확한 방식은 가스증기발생기의 밑부분에 전기가열기를 배치하여 가열하는것이다.
가스증기발생기가 처음 사용에 들어갔을 때도 부식방지트레이에 건조제를 놓아 트레이가 건조효과를 잘 유지하고 정상적인 사용에 도움이 되여 가스증기발생기의 효능이 발휘되도록 촉진해야 한다.
장시간 사용을 일시 중단한 가스증기발생기에 대해 이상의 조작에 주의해야 할 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정비도 매우 중요하므로 몇 달마다 한 번씩 건조제를 검사하고 제때에 첨가해야 한다;또한 증기발생기 각 부품의 사용상황을 정기적으로 검사하고 파손이 있으면 제때에 복구하거나 교체해야 한다.
이 기초에서 가스증기발생기는 이전의 량호한 성능으로 다시 회복되여 공업생산에 필요한 열원을 제공하여 그 가치를 충분히 발휘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