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산구에서 올해의 첫 봄차를 따기 시작하는 가공을 보장하기 위하여 우리 회사 종업원들은 만고진에 와서 제5세대 봄차 마이크로파살청기의 설치조정사업을 집중적으로 전개하여 봄차 생산을 조력하였다.
명산구 만고진의 모 차공장은 지난해 우리 회사가 연구개발한 제5세대 춘차마이크로파살청기를 구매했는데 이 설비는 전기마이크로파살청기로 증기석탄보일러를 대체했으며 일련의 설치조정을 거친후 2월 10일에 정식으로 2022년의 춘차생산을 시작했다.공장 건물 안의 기계가 굉음을 내며 질서 있게 작동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차 제조 기사들은 유명한 녹차 제작 공예에 따라 신선한 잎 가공을 하고 있었다. 봄차의 그윽한 향기가 전체 생산 작업장에 가득 퍼졌다.차 기업의 봄차 생산 설비의 안정성을 전력으로 보장하다.